청해부대 작전구역, 호르무즈 해협 인근으로 확대 청해부대 작전구역, 호르무즈 해협 인근으로 확대 [외교 전망] 美 민주당 상·하원 탈환…트럼프 남은 2년, 세계와 한국은 [외교 전망] 美 민주당 상·하원 탈환…트럼프 남은 2년, 세계와 한국은 [긴급이슈] 갈수록 심각한 한국 군대…특전사 ‘모델 워킹’ 누가 승인했나 [긴급이슈] 갈수록 심각한 한국 군대…특전사 ‘모델 워킹’ 누가 승인했나 트럼프 "선거결과 수용"…민주당 법안 거부권 방침 유지 트럼프 "선거결과 수용"…민주당 법안 거부권 방침 유지 中에 밀려 韓 전기차 점유율 급락…2030년 2조2000억원 우려 中에 밀려 韓 전기차 점유율 급락…2030년 2조2000억원 우려 목요일 비 내린 뒤 기온 급하강…주말 입동 맞아 초겨울 추위 목요일 비 내린 뒤 기온 급하강…주말 입동 맞아 초겨울 추위 기사 (6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종말의 신호인가? 핏빛 먼지 폭풍에…호주 서부 하늘 붉은색으로 종말의 신호인가? 핏빛 먼지 폭풍에…호주 서부 하늘 붉은색으로 [이슈밸리=임정은 기자] 호주 서부 지역에서 열대성 사이클론이 상륙하며 하늘이 온통 붉게 물드는 기현상이 나타나 지구 종말을 연상시킨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30일(현지 시간) CNN과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호주 샤크베이 지역 일대에서 하늘이 핏빛처럼 변하는 모습이 관측됐다.이번 현상은 열대성 사이클론 나렐이 호주 해안에 접근하며 발생했다. 나렐이 동반한 거센 바람이 철분 함량이 높은 호주 서부 특유의 붉은 흙과 먼지를 대기 중으로 대량 끌어올리면서 모래 폭풍을 일으킨 결과다.샤크베이 캐러밴 공원 측은 사회관계망 오세아니아 | 임정은 기자 | 2026-03-31 호주,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이용 차단...세계 첫 규제 시행 호주,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이용 차단...세계 첫 규제 시행 [이슈밸리=임정은 기자] 호주 정부가 오는 10일부터 청소년 보호를 위해 16세 미만 이용자의 소셜미디어 계정 이용을 차단한다. 이는 세계 주요국 중 처음으로 취하는 조치로, 여러 나라가 비슷한 제도 도입을 준비하는 가운데 규제의 실제 효과와 구체적인 내용이 주목받는다.호주 정부가 지난해 말 통과시킨 관련 법은 16세 미만 이용자의 계정 보유를 막기 위해 합리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최대 4950만 호주달러(약 485억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적용 대상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오세아니아 | 임정은 기자 | 2025-12-09 모리슨 호주 총리, 대 러시아 여행 금지령·금융 제재 발표 모리슨 호주 총리, 대 러시아 여행 금지령·금융 제재 발표 [이슈밸리=임정은 기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이 고조되는 가운데 영미권 국가 중 호주가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23일(현지 시각) CNN에 따르면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기자 회견에서 호주는 대 러시아 여행 금지령을 제정하고 러시아 연방 안전보장이사회의 고위 관리와 국방 책임자 8명에 대한 재정적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리슨 총리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독립을 인정한 우크라이나 동부의 루한스크와 도네츠크에 대해 "강력한 경제 제재를 가할 예정이다. 제재는 운송, 에너지, 통신, 오세아니아 | 이슈밸리 | 2022-02-23 도쿄올림픽 연기 이미 결정됐다?...캐나다 IOC위원 주장 도쿄올림픽 연기 이미 결정됐다?...캐나다 IOC위원 주장 [이슈밸리=권동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도쿄올림픽 연기론이 강하게 떠오른 가운데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이미 올림픽 연기를 결정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3일(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에 따르면 캐나다 출신의 딕 파운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IOC가 갖고 있는 정보에 의하면 연기는 이미 결정됐다"면서 "향후 조건들이 아직 결정되진 않았지만 대회가 7월 24일 시작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수영 선수 출신인 그는 현역 IOC 위원 중 최장수 멤버로 1978년부터 오세아니아 | 이슈밸리 | 2020-03-24 '코로나19' 韓 입국제한 81개국 늘어...호주 '아직은 입국 허용' '코로나19' 韓 입국제한 81개국 늘어...호주 '아직은 입국 허용' [이슈밸리=박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전세계에서 한국 방문자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지역이 81개국까지 늘고 있는 가운데 호주 당국이 한국에 대해 입국 금지령을 내리지 않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가디언과 호주 ABC방송에 따르면 호주가 한국에 대해 입국 금지령을 내리지 않은 이유는 선진적 의료체계와 투명한 정보 공개를 이유로 제시했다.이날 방송에 나온 피터 더튼 호주 내무장관은 ABC 인사이더스와 인터뷰에서 이란보다 한국에서 훨씬 더 많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오세아니아 | 이슈밸리 | 2020-03-02 지상 천국 호주 집어 삼킨 최악 산불..."코알라-캥가루 어떻게" 지상 천국 호주 집어 삼킨 최악 산불..."코알라-캥가루 어떻게" [이슈밸리=권동혁 기자] 약 5개월 째 호주 전역에 거대한 산불이 계속되면서 코알라 등을 비롯해 많은 야생동물이 떼죽음을 당하고 있다.CNBC 등 외신은 시드니대 생태학자들의 말을 인용해 포유류, 새, 파충류 약 4억8000만마리 또는 그 이상이 산불 영향으로 죽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지난 9월부터 5개월 째 잡히지 않고 있는 호주 산불은 지금까지 1000채 이상의 가옥과 900만에이커의 숲을 파괴했으며 18명의 목숨을 앗아갔다.원래 호주에서는 늦여름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한 뒤 봄이 오는 9월쯤에는 잦아들지만 지난해 9월부터 시작 오세아니아 | 권동혁 기자 | 2020-01-08 처음처음1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