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밸리=임정은 기자] 넷마블의 인기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가 글로벌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넷마블은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같은 내용과 함께 서비스 2.5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을 선보였다.
지난 2024년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2년 반만에 전세계에서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면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공개된 업데이트 에서 신규 콘텐츠로는 신규 스토리, 성진우 최대 레벨 160에서 170으로 확장 및 신규 전직 ‘레퀴엠’, 4인 헌터 콘텐츠 ‘심층 격리 구역’, 끝없이 몰려오는 보스를 제한 시간 내 최대한 많이 쓰러뜨리는 ‘무한의 전장’, 성진우&계승자와 헌터들을 한층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조각상’ 등이 공개됐다.
이 밖에도 수속성 버스터로 설계된 신규 헌터 ‘수호의 성벽 고건희’와 신규 화속성 계승자 ‘송곳니 계승자 벨벳’을 소개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으로,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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