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돔 뒤집어 놓은 '뉴진스'...하니 '푸른산호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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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쿄돔 뒤집어 놓은 '뉴진스'...하니 '푸른산호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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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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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처=유튜브 JOEN)
(사진=어도어 / 연합뉴스)
(사진=어도어 / 연합뉴스)

 

[이슈밸리=디지털뉴스팀] 걸그룹 뉴진스가 일본 5만석의 도쿄돔을 열광의 도가니로 빠트렸다. 

뉴진스는 26, 27일 양일간 열린 도쿄돔 첫 단독 공연이자 팬 미팅 '버니즈 캠프 2024 도쿄돔'(Bunnies Camp 2024 Tokyo Dome)에서  메가 히트곡 '어텐션'을 비롯해 쿠키', '허트', '뉴진스'를 도쿄돔 무대에서 선보였다.

이날 뉴진스 멤버들은 솔로 혹은 듀엣으로도 무대에 올랐고 하니와 다니엘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곡 '홀드 잇 다운'을 불렀고, 해린은 댄서 10명과 함께 군무를 펼쳤다.

이틀간 공연은 티켓이 완전 매진돼 추가로 마련한 시야 제한석 이용자를 포함해 9만1200여 명이 흥겨운 음악 축제와 같은 행사를 즐겼다.

 

 

민지, 하니는 각각 일본 노래인 바운디의 '무희', 마쓰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를 들려줘 열렬한 호응을 끌어냈는데 특히 하니가 40년전 일본 메가 히트곡 '푸른 산호초'를 부를때 도쿄돔 5만 관객은 열광의 함성을 질렀다. 이날 다니엘은 솔로 자작곡 '버터플라이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일본 주니치 스포츠 온라인 뉴스는 4월에 발등 미세 골절로 활동을 중단한 혜인(16)이, 이날 일부 퍼포먼스를 제외하고 첫곡부터 다른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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