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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2M’ 크로니클5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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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2M’ 크로니클5 예고
  • 임정은 기자
  • 승인 2021.0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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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씨소프트)
(사진=엔씨소프트)

[이슈밸리=임정은 기자]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크로니클V. 안타라스의 포효’ 대규모 업데이트로 첫 번째 마스터 던전을 선보인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의 ‘크로니클V’ 업데이트 티저 페이지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크로니클V’ 업데이트는 오는 4월 21일 적용될 대규모 패치다. 첫번째 마스터 던전 ‘고대의 섬’을 비롯해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는 신규 시스템, 신화 등급 ‘아가시온’, ‘안타라스’ 레이드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중 마스터 던전은 ‘안타라스’를 제외한 모든 서버의 이용자들이 하나의 공간에서 협력하고 경쟁하는 콘텐츠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4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내용을 추가 공개한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맞아 모든 이용자에게 7종의 TJ의 쿠폰을 순차 제공할 계획이다. 장비 복구, 유료 장비 복구, 클래스, 아가시온, 클래스 카드 변경, 아가시온 카드 변경, 마스터 등이다.

‘마스터’와 ‘유료 장비 복구’. ‘아가시온 카드 변경’ 쿠폰은 리니지2M 출시 후 처음으로 마련한 쿠폰이다. ‘마스터’ 쿠폰은 성공 확률이 이전 도전 횟수에 비례해 높아지는 새로운 규칙이 적용됐다.

업데이트 사전 예약 이벤트 ‘안타라스 원정대’도 4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예약자는 업데이트 후 ‘영웅 클래스&아가시온 도전권’, ‘안타라스 원정대 희귀 장비 상자’, ‘아인하사드의 가호 60일’, ‘축복받은 아인하사드의 성수’ 등을 받을 수 있다.

오는 4월 14일까지 각종 이벤트도 함께 연다. 매일 접속자에게 ‘아인사하드의 은총’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데일리 혜택: 아덴 왕국의 지원’, 몬스터 사냥을 통해 모은 ‘안타라스의 흔적’을 각종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안타라스의 흔적을 찾아서’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 4월 7일까지는 ‘카이트 해적단 기지’, ‘네뷸라이트 비밀 보관소’ 등 파티 던전에 도전할 수 있는 횟수가 1회에서 2회로 증가하는 ‘협력의 시간’, 매일 낮 12시에 우편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원정을 위한 준비’ 등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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