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막힌 백화점 출구...주차장서 5시간 갇혀

2026-10-18     이슈밸리

[이슈밸리=디지털뉴스팀] 서울에 내린 폭우로 인해 백화점 이용 고객들이 5시간째 출차하지 못하고 지하 주차장에 갇히는 일이 발생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오후 5시께부터 출차를 제한하고 있다. 백화점 측은 안내방송을 통해 "현재 주변 도로의 극심한 교통정체로 인해 출차가 지연되고 있다"고 반복해서 안내했다. 사진은 이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출차 대기 중인 차량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