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갈증해소 넘버1 음료 ‘나랑드사이다’...동아오츠카 '데미소다' '오르나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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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갈증해소 넘버1 음료 ‘나랑드사이다’...동아오츠카 '데미소다' '오르나민C'
  • 이슈밸리
  • 승인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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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밸리=임정은 기자] ‘포카리스웨트’ ‘데미소다’ ‘오르나민’ 등 톡쏘는 갈증해소 음료로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동아오츠카가 추석을 앞두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등의 음료를 시장에 선보인다. 

이는 부침, 동그랑땡, 새우튀김 등 명절 고지방, 고열량 음식을 먹으면서 속 시원함과 더부룩함, 느끼함을 달랠 수 있는 음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동아오츠카의 추석 대표 음료를 알아보자. 
 
◆ 기름진 음식엔 제로칼로리 탄산음료가 딱! 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사진=동아오츠카)

 

 
긴 집콕 추석 기간 동안 기름진 명절음식과 배달음식, 간편 조리식(HMR)으로만 식사를 하다 보면 톡 쏘는 탄산음료에 손이 절로 가게 된다. 그러나 고칼로리 음식과 함께 기존 탄산음료를 곁들인다면 평소보다 과다한 칼로리를 섭취하기가 쉽다. 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는 칼로리 부담 없는 제로칼로리로 가볍고 건강하게 탄산음료를 즐길 수 있다.

그 동안 많은 소비자들은 ‘밍밍하다’, ‘싱겁다’ 등 제로 칼로리 음료 특유의 맛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 나랑드사이다는 지난 2010년 6월 업계 최초로 출시된 제로칼로리 사이다로, 꾸준한 맛에 대한 개선으로 소비자층을 탄탄히 넓혀왔다.

제로칼로리 나랑드사이다는 칼로리뿐만 아니라 색소, 설탕, 보존료 등을 첨가하지 않은 ‘4 Zero’ 사이다로, 산뜻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다. 레몬 농축 과즙을 더해 레몬의 상큼함은 물론 기름진 음식으로 느끼해진 입안에 짜릿한 상쾌함을 선사한다.

◆ 데미소다 1993년부터 이어온 인기...청포도 데미소다 입소문 

 

데미소다 '청포도' (사진=동아오츠카)
데미소다 '청포도' (사진=동아오츠카)

 

 

저탄산 과즙음료 ‘데미소다 청포도’가 새콤달콤 샤인머스캣의 인기에 힘입어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추석날 젊은 세대에게 ‘데미소다 청포도’를 추천하면 어떨까. 

지난 2020년 2월 중순 첫 선보인 데미소다 청포도는 출시 8개월여 만에 1,000만 캔 판매를 돌파하며 음료 시장에 큰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데미소다 청포도는 250mL 캔에 청포도 과즙을 11%나 담아 신선한 청포도 에이드 맛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마셔 본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상에서는 상큼한 청포도 맛과 데미소다 특유의 청량한 탄산감이 잘 어우러졌다는 소비자들의 반응이 주를 이룬다.

동아오츠카는 몇 년 전부터 많은 인기를 끌기 시작한 샤인머스캣 열풍과 새콤달콤한 청포도 맛을 잘 담아낸 것을 데미소다 청포도의 인기요인으로 보고 있다.

국내 대표 저탄산 과즙음료 데미소다는 올해 출시한 데미소다 청포도 외에 사과, 오렌지, 레몬, 복숭아, 자몽까지 총 6가지 맛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경쾌한 ‘뽁’ 소리와 함께 오르나민C, 느끼한 명절 음식 갈증 해소 

오르나민C (사진=동아오츠카)
오르나민C (사진=동아오츠카)

전현무를 더욱 유명하게 만들어준 오르나민C는 독특한 뚜껑이 참치 캔처럼 플라스틱 고리가 달려 있다. 고리에 손가락을 걸고 180도 젖혀 당기면 광고의 과장된 소리까진 아니지만 그런대로 경쾌한 뽁 소리와 함께 갈증도 해소된다. 

30~40대 직장인이 식사 후 커피 외 마시는 탄산음료를 꼽는다면 ‘오르나민C’를 선택한다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톡 쏘는 맛에 동아오츠카 대표 음료인 ‘데미소다’처럼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줄수 있는 음료이기 때문이다. 

기름기 많은 추석 명절 음식을 먹은 후 부모님께 오르나민C 두껑을 ‘뽁‘ 하고 따드리면 부모님 반응은 어떠실까.  

한편, 연일 지속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며, 올 추석에도 집콕 연휴가 예상된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직장인 1905명에서 ‘추석 귀성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과반 이상인 51.9%가 고향에 갈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2명 중 1명은 집콕 추석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이 2030 고객 55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0.5%가 ‘부모님 등 직계 가족과 함께 집에서 머무르며 보낼 예정’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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